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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CA, 노동부 지원금․장려금 연계 서비스 개시
한국경영컨설팅협회(회장: 김영태, 이하 KCA)와 노무법인 상생(대표 : 이승주, 이하 상생)은 12월 16일(수) 11시 회원사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노동부 지원금․장려금 서비스 연계를 통한 인력운영 지원 및 양질의 노무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이번 양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고급 및 고령인력 고용으로 부담을 느껴왔던 컨설팅사에 노동부 지원금․장려금 서비스 신청을 지원, 회원사 및 중소기업의 안정된 인력운영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으며,
또한 인원이동이 빈번한 컨설팅사 조직의 특성을 이해하고 노사갈등을 사전예방할 수 있는 전문 노무서비스를 회원사 특별 우대가격으로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다.
상생은 노동부의 지원금․장려금 제도에 대해 핵심역량이 있는 노무법인으로, KCA의 회원사 및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, ▲ 노무상담서비스 ▲ 기업자문서비스 ▲ 인사노무강의 ▲ 노무관리컨설팅 ▲ 지원금컨설팅 ▲ 기타 노무 사전 및 인허가 사무대행 등을 연계지원할 계획이다.
노동부 지원금․장려금 및 노무서비스 신청은 www.ekca.org 에서 가능하다.
(문의:최윤호연구원 02-457-0726, cyh@ecka.org)

사진 오른쪽은 한국경영컨설팅협회 정옥래 기획조정실장,
왼쪽은 노무법인 상생의 이승주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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